생각해보니 지폐 등 현금, 현물보다 더 사용하기 가성비 떨어져서 칩으로 쓸 가치가 부족한 것 같다.그래도 한번쯤 해보고 싶다.책으로 밑장빼다가 서점 주인에게 들켜서 오함마로 맞아보고...싶지는 않다.
엌ㅋㅋㅋㅋ "오냐,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하고 <안나 카레니나>를 건다. 니는 무엇을 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