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 팬으로서 너무 좋다..
다만 어디까지가 실화고 어디까지가 픽션인지 알 수가 없네

샐린저 평전 좀 재출간 해줬으면 좋겠다

왜 샐린저는 휘트 교수와 멀어질 수밖에 없었는지
왜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없었는지
그런 것들을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마치 홀든이라는 캐릭터를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들과 비슷한 것 같아서 그 부분이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