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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태 안 좋아서 교환했는데

(찢어진 것만이 문제가 아니고
책이 전체적으로 더러움. 8쇄 2019년이었음.)

11쇄 2023년 1월 30일판으로 오네.

쇄 새로 찍으면

구간 기존 출판사에 보내고 새로운 쇄로

보내는 걸로 알았는데 아니네.

이제 흑우 취급 안 받을려면

신경을 더 곤두세워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