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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소녀인 예바 스칼레츠카가 쓴 <당신은 전쟁을 몰라요>

안네의 일기처럼 숨어서 사는 애가 쓴건 아니지만 전쟁의 참상을 아이의 눈으로 생생하게 지켜본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어린애가 써서 그런지 정말 솔직하고 현실감이 뚜렷하더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