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조씨 자꾸 자기 둥실둥실하게 생겨서 소금 간쳐야 될 정도라고 몇번이나 언급하길래 구글에 사진까지 찾아봄.


근데 진짜 검사같이 안보이고 졸라 만만하게 생김ㅋㅋㅋ


아조씨 글 위트있게 잘 쓰네 반쯤 읽었는데 적절하게 범죄예와 법리적 해설 곁들여 가면서 전혀 재미없을꺼 같은 내용을 


낄낄 거리며 쉽게 이해시켜줌. 


개인적으로 말만 뻔지르르한 위선자들에 대한 시각도 그렇고 청소년 범죄에 대한 관점도 맘에 듬. 


505페이진데 300페이지까지 한번에 읽었다 어휴 3시간 내리 읽어서 지쳤음 그냥 그렇다고. 


재밌으니 니들도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