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마시듯 밥먹듯

기쁘든 슬프든 그냥 깔고 가는 거야.

기분 좋으면, 동기부여가 되면 읽는다는 틀렸다.

어떤 상황이라도

같은 기분으로, 같은 집중력으로 읽어가는 것이다.

단련만이 있을 뿐이다.

인간의 의무이자 사명이자 권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