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 너무 취향이고 재밌어서 책 피자마자 다 읽어버렸어요.. 혹시 비슷한 소설 없을까요? 레즈비언 소설이라기보다는 여자아이들끼리의 풋풋한 감정을 다룬다는 느낌.. 요시야 노부코 다른 소설 읽어보려고 했는데 번역본이 없더라구요 ㅠㅠ
풋풋한지는 잘 모르겠으나..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 <나폴리 4부작>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