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그냥 쓴건데 읽은 독자들이 그렇게 해석해서 그런거지?
소나기에 보라색 나오는거 보고 복선이니 뭐니 하는거 처럼 그냥 자기들이 멋대로 해석해서 감탄하는거지?
진짜인경우도 있고 추측인경우도잇
그거야 모르지 수능지문 원작자들이 지들도 못풀었다~ 이런다고 모든 작가가 그냥 대충 꼴리는데로 쓰는 건 아님 여러 작가 인터뷰만 찾아봐도 다 생각하고 쓴 경우도 많고 설령 그걸 알 수 없다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영감을 준 셈인건 맞으니
해석학의 기본은 작가의 의도를 해석하는게 아니라 텍스트를 해석하는 거임
아님
보통 에세이에 언급을 해서
이방인같은건 대놓고 부조리주의 홍보하려고 쓴 소설 도스토옙스키가 공산주의 존나 까는것도 의도한거 맞고
진짜인경우도 있고 추측인경우도잇
그거야 모르지 수능지문 원작자들이 지들도 못풀었다~ 이런다고 모든 작가가 그냥 대충 꼴리는데로 쓰는 건 아님 여러 작가 인터뷰만 찾아봐도 다 생각하고 쓴 경우도 많고 설령 그걸 알 수 없다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영감을 준 셈인건 맞으니
해석학의 기본은 작가의 의도를 해석하는게 아니라 텍스트를 해석하는 거임
아님
보통 에세이에 언급을 해서
이방인같은건 대놓고 부조리주의 홍보하려고 쓴 소설 도스토옙스키가 공산주의 존나 까는것도 의도한거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