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봉건시대가 아닌 오히려 부르주아혁명 혹은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난 뒤의 시대란 점이 신기함.귀족들에게의 증오가 밖으로 향한 건가...제국주의도 부르주아혁명 이후 부터쯤 활개를 치고...
노예에겐 민족 조국이 없습니다. 다 부르주아넘들이 지들 입맛에 맛게 가라로 만든거라구요
맞게
잉? 보통은 나폴레옹의 대두와 연관지어 해석하지 않나요
그때가 시기상 부르주아혁명 산업혁명이랑 맞물려 있음
봉건제하에선 네셔널리티가 강조될 이유가 없으니 당연한거 아니냐 - dc App
근대국가 탄생이랑 연관해서 봐야지
결국 자기 '소속'을 어디로 보느냐에 대한 자각의 문제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