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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 다른 한국 문학과 비교했을 때 특별하다는 말이 무엇인지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마술적 리얼리즘 어쩌구 하던데 책에 흥미 느낀지 4개월째라 그런 건 잘 모르겠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화자가 뭔가 친숙하게 다가온다는 것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고래도 좋은 제목인 거 같고,
코끼리,,,도 어울릴 것 같긴 산데 살짝 싼마이나는 느낌인 것 같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
마술적 리얼리즘 쉽게 말해 비현실적인 일들이 막 등장하는데 그 세계관에선 자연스러운 일인 것처럼 묘사되는 거임 대표적으론 백년의고독 같은거
나중에 백년의 고독도 읽어봐야겠네요,, 카프카 변신의 주인공처럼 그런 거랑 같은 건가여 - dc App
변신은 부조리한 느낌인데 백년의고독은 그냥 환상적인 사건들이 막 연달아 일어나는 느낌 물론 그렇다고 막 밝지만도 않음
고래에서 고래는 이야기의 시발점이거든용… 고래때문에 일어나는 이야기라 해도 될 정도로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