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비문학같은거 읽어도 머리에 남는건 10%남짓인데, 읽는 그 순간에 기분이 좋아서 계속 읽게되더라. 머리에 환풍구가 돌아가는 느낌임
책이라니요? 그게 도대체 뭐죠? 아아, 그것은 책이 아니라 "파주 특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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