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급 독서에 관심이 생겨 이것저것 읽고있는데
특정 책들을 읽다보면 내가 진짜 독서력이 딸리고 무식한 새낀가?? 라는 생각이든다...
특히 요즘 지하로부터의 수기를 읽고 있는데
텍스트를 읽자마자 바로바로 그 의미가 와닿지 않음...
독갤 눈팅해보니 지하로부터 수기는 도끼할배 작품중에는 읽기 수월한편에 속한거 같은데
나는 어려운 느낌이 드는게 독서력이 딸린거 같음...ㅠ
특정 책들을 읽다보면 내가 진짜 독서력이 딸리고 무식한 새낀가?? 라는 생각이든다...
특히 요즘 지하로부터의 수기를 읽고 있는데
텍스트를 읽자마자 바로바로 그 의미가 와닿지 않음...
독갤 눈팅해보니 지하로부터 수기는 도끼할배 작품중에는 읽기 수월한편에 속한거 같은데
나는 어려운 느낌이 드는게 독서력이 딸린거 같음...ㅠ
아니 지하수기가 읽기 쉽다니?? 여기만 해도 어렵다는 글 수두룩 할텐데?
어려운 책 맞나요? 저 진짜 읽다가 울뻔ㅠ
??? 골때리는 책인데
ㅠㅠ안읽혀요
도스토예프스키 소설은 처녀작 '가난한 사람들'이 제일 쉽고 잘 읽힘.
그것도 읽어볼게요!!
2부부터 쭉쭉 읽힌다는 거지 쉽게 읽힌다는 뜻이 아님. 1부도 책 완독하고 보면 얼추 뭘 말하려는지 감이 온다. 영 읽기 힘들면 다른 것부터 읽고. 근데 책이란 건 그저 기호품일 뿐이라서 꼭 읽어야 해 하는 강박을 갖지 않았으면 한다. - dc App
하두 리뷰가좋아서 읽어보고 싶었는데 ... 조금 더 읽어보구 영 안된다 싶으면 다음에 읽어봐야겠네요ㅠㅠ!!
ㅇㅇ 재미있으니까 이왕이면 완독하면 좋겠다. 홧팅 - dc App
문학 이런거 말고 쉽고 생각없이 읽을만한 소설부터 읽으면서 흥미 갖다가 그 다음 도전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