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니체 머리채 잡고 그 박찬국번역 주황색 표지 쭉 보고있는데 차라투스트라만 없더라.
그래서 서점에서 판매량 순위권인 것들 추려봤는데...
주석 잘 달린 버전 추천받아용
1. 정동호/책세상
2. 이진우/휴머니스트
3. 백승영/사색의숲
4. 정동호/책세상
5. 두행숙/부북스
지금 니체 머리채 잡고 그 박찬국번역 주황색 표지 쭉 보고있는데 차라투스트라만 없더라.
그래서 서점에서 판매량 순위권인 것들 추려봤는데...
주석 잘 달린 버전 추천받아용
1. 정동호/책세상
2. 이진우/휴머니스트
3. 백승영/사색의숲
4. 정동호/책세상
5. 두행숙/부북스
4번은 해설서임 - dc App
아
한권으로는 절대 부족하고, 백승영(사색의숲)—> 백승영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세창) 가 좋다고 들음. - dc App
니체 머리채 잡고 박찬국 판으로 읽고 있다며? 그럼 문학적으로 말고 철학적으로 접근해야 할 듯한데 백승영 판이 좋을 것 같음 - dc App
ㄳㄳ 어쩔수없네 박찬국좌 뭐하시냐고~
몇년뒤에 나오긴 함 - dc App
출간일 보니까 이사람을보라 22년이네 한참뒤에 나올듯
부북스가 문학적으로 좋지만 주석이 부실함. 거의 없다시피 함. 그러니 부북스랑 해설서 병행하며 읽는 걸 추천 - dc App
ㅇㅇ나도 부북스 추천받았는데 주석읽는재미가 너무 쏠쏠해서 사놓고 부북스 사놓고 후회할까봐 걱정임
그럼 백승영이죠 뭐 - dc App
사색의숲 가즈아ㅏㅏ
정동호 ㄱㄱ
응~ 백승영이야~
왜 나한테 기싸움 거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