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도가 에픽테토스에서 오스발의 모티브 얻은거 아냐? 황제라도 타성에 젖어 살면 노예의 삶을 살수 있고, 노예라도 자유인의 삶을 살수있다는게 엥케이리디온과 너무 흡사한데. 해적선 노예가 철학을 말하는게 개연성이 있나 생각했는데 모티브가 되는 노예출신 스토아 철학자가 로마제국 시절 그리스에 실존 했었네.. - dc official App
ㅇㅇ 이영도 그런식으로 많이 씀. 대부분 작품에서 일부러 티날 정도로 그렇게 씀. 너무 뻔한 레퍼런스를 너무 뻔한 방법으로 열화시킨다는 게 단점임
국내에 엥케이리디온 번역이 2003년인데 그때면 이미 눈마새 연재중인데 외국어 원서를 본건가? - dc App
원전 안읽고 2차서적 읽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