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책이라 제목은 알고있었고
내용은 모른채로 오늘 처음으로 듣기시작했습니다.
지금 초반인데 이녀석 성격이 참 신기군요.
가끔은 정상인것 같기도 하다가도
또 어떤땐 이상해보이기도 하고
내성적인것 같은데
또 그걸 감추려고 연기하는 심리 등등...
가만히 듣다보니 작가가 인물을 묘사하는 문체가
꼭 나쓰메 소세키를 연상케 하네요.
아직 너무 초반이라 인물을 다 이해할수는 없지만
잠깐 들으며 느낀점입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군요
내용은 모른채로 오늘 처음으로 듣기시작했습니다.
지금 초반인데 이녀석 성격이 참 신기군요.
가끔은 정상인것 같기도 하다가도
또 어떤땐 이상해보이기도 하고
내성적인것 같은데
또 그걸 감추려고 연기하는 심리 등등...
가만히 듣다보니 작가가 인물을 묘사하는 문체가
꼭 나쓰메 소세키를 연상케 하네요.
아직 너무 초반이라 인물을 다 이해할수는 없지만
잠깐 들으며 느낀점입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군요
아무도 대꾸를 안하는 슬픈 주말이네요
옛다 대꾸
그냥 날때부터 그런성격인 것 같아요
아픈친구인가봐요 괴롭히지말고 사이좋게 지내세요^^
성격의 바운더리 중 어두운 부분이 있고 밝은 부분이 있다면 주인공은 어두운 부분만 있는것 같았어요 책이라서 이렇게 주인공에 대해 잘알수 있고 어떻게든 이해하려고 하지만, 실제로 만난다면.. 마지막 부분에 나온 사람들처럼 어~ 그사람 좀 이상해~ 요즘 안보임~ 이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