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렇게 하나 하나 늘어나지. 나는 런던 필스에서 D.H 로렌스 '사랑하는 여인들'을 자꾸 언급해서 그거 살라구. 마침 부북스에서 나온 판본은 표지가 무려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 더라고.
책이 책을 부른다...
나도 책소개 존나잘해서 애미하고 리스트추가함
다들 그렇게 하나 하나 늘어나지. 나는 런던 필스에서 D.H 로렌스 '사랑하는 여인들'을 자꾸 언급해서 그거 살라구. 마침 부북스에서 나온 판본은 표지가 무려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 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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