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따라서 (...) 이 세계는 원본적 현존(...) 이라는 핵을 통해 자신의 내적이고도 외적인 지평의 타당성을 통해서와 마찬가지로 그때그때 나에 대해 제시된다.
2. 연속적 지각에서는 나에 대해 어떤 사물이 (...) 직접적인 현존의 단적인 존재의 확실성에서 거기에 존재한다.
1번과 2번 모두 수식구조가 잘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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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의 경우 "지평의 타당성"은 원문에서 Horizontgeltungen, 2번의 경우 "존재의 확실성"은 "Seinsgewißheit"이고, 이것들은 각각 Horizont+Geltungen, Sein+Gewißheit 으로 합성어인데, 그래서 이걸 각각 "지평타당성", "존재확실성" 으로 번역하면 더 잘 읽힐 것을 저렇게 번역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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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붕이가 번역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