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적 내용만 기억나고 제목을 모르겠어오 일제시대 배경이고 어떤 시골 양반이 서울?에 올라와서 쌀을 "사다"랑 "팔다"의 표현 차이 때문에 큰 손해를 봐서 입에 거품물면서 흥분하는 그런 씬이 있었는데 이거밖에 기억이 안 남
쌀 얘기는 아니지만 유치진 <소>가 요런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