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을 많이 읽은편이 아니라 독서력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가? 이게 왜 띵작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어
이 책이 말하려는게 무엇인지 모르겠어 내용은 대화로 아어져가는데 등장인물이 다 치매끼가 있는지 대화가 정상적으로 안흐르고. 고도를 중심으로 사건이 발생허는데 결국 고도가 누구인지도 안나와
이게 연극이라는데 내가 만약 그때 연극을 봤다면 이게 뭘 말하고 싶은거야하는 느낌이 들며 돈과 시간이 아까웠을 것 같아
내가 이책에서 무언가 중요한거를 놓친걸까? 아니면 내 생각이랑 같아?
이 책이 말하려는게 무엇인지 모르겠어 내용은 대화로 아어져가는데 등장인물이 다 치매끼가 있는지 대화가 정상적으로 안흐르고. 고도를 중심으로 사건이 발생허는데 결국 고도가 누구인지도 안나와
이게 연극이라는데 내가 만약 그때 연극을 봤다면 이게 뭘 말하고 싶은거야하는 느낌이 들며 돈과 시간이 아까웠을 것 같아
내가 이책에서 무언가 중요한거를 놓친걸까? 아니면 내 생각이랑 같아?
호불호갈릴 것 같기도 함. 나도 불호
사실 베케트의 첫 희곡이라 좀 구림
약간 현대미술같은 빨림이랄까...
난 카프카 느낌나던데
연극 상연할 때 연극배우도 이게 무슨 의미지? 재밌나? 의구심 품고 연기했는데 대박나서 관객들이 표 구하려고 줄서서 기다렸대 뭔가 취향맞는 사람 끌어당기는 매력있었겠지
재밌으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