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취미에 돈을 극단적으로 안 쓰는 편인데(돌겜이나 롤에 미쳐있을 때도 현질 한 번 안해봄) 그래서 그런지 책도 안사고 왠만하면 도서관에서 빌려보거나 pdf로 받아서 전자책으로 봄

근데 그러다보니 뭔가 책과 얽힌 추억이 부족한 거 같아서 슬픔

왜 씹덕들이 돈 들여서 굿즈 사는 지 알 거 같음

남들이 보기엔 돈 낭비 같아도, 자기에겐 소중한 추억이 되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