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냥 현대 베스트셀러 작가들 그리샴이나 댄 브라운 이런 사람들건 관심 읍어서 대충봐서 잘은 몰라도
읽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았는데.. 고전으로 가면 진짜 헉 소리 나와요 ㅋㅋ
갠적으로 도전했던 작가들 중에 가장 어려웠던 사람이 허먼 멜빌이랑 조지프 콘라드였네요
모비딕,어둠의 심연 둘 다 읽다 집어던지고 번역본으로 읽었음..
뭐 그냥 현대 베스트셀러 작가들 그리샴이나 댄 브라운 이런 사람들건 관심 읍어서 대충봐서 잘은 몰라도
읽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았는데.. 고전으로 가면 진짜 헉 소리 나와요 ㅋㅋ
갠적으로 도전했던 작가들 중에 가장 어려웠던 사람이 허먼 멜빌이랑 조지프 콘라드였네요
모비딕,어둠의 심연 둘 다 읽다 집어던지고 번역본으로 읽었음..
난 모든 소설 다 번역본으로만 봄. 비문학에 비해 난도 극악.
당연한 거 아님? 언어를 다루는 고도의 예술인데. 소설보다도 시가 더 극악임. 물론 멋모르고 셰익스피어 소네트를 집어든 내 잘못이지만 ㅋㅋ. 당장 집어던졌음. 그 책은 영문학 전공한 친구한테 빌려주고 못 돌려받고 잊어버렸는데 그 친구도 안 읽었을 거라 장담함 ㅋㅋ.
세잌스피어는 애초에 영어문제가 아님. 세잌스피어가 쓴 단어중에 뜻이 불분명한게 아직도 존나 많아. 확정된 번역 조차 없음 - dc App
전공자라면 대학교 영문학 시간에 소네트는 꼭 배우는걸로 앎 - dc App
톰클랜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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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dc App
데미안을 영역본으로 읽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