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사람이 없어서
책 을 일 읍 시 다
문학이랑 철학은 좀 연관성이 있고 비문학이랑 문학은 구분좀 되어있는 편 아닌가?
영상매체하고 같은 층위는 활자매체고, 그렇게 따지면 활자매체 속에도 책, 신문, 잡지, 만화 등등 즐기는 계층이 꽤나 구분되지 않나 싶음.
뭔 소리임. 독서는 '행위' 아닌가? 그럼 영상은 '시청'이지. 다큐, 영화, 드라마 등은 영상의 종류고, 책이나 글은 논문, 소설, 수필, 시 등등으로 대응되겠고.
뭔소린지.. 영화도 스릴러 로맨스 전쟁 애니메이션 다 수요 다른데 너도 하나로 퉁치잖어
보통 문학안에서도 장르취향 나뉘고 비문학안에서도 관심분야 취향 나뉘는데, 문학에서의 장르취향과 비문학 관심분야는 꽤 연관이 있다고 봄. 본인 바이오펑크 장르 좋아하는데 교양의학 책 읽는 것도 재밌거든
하는사람이 없어서
책 을 일 읍 시 다
문학이랑 철학은 좀 연관성이 있고 비문학이랑 문학은 구분좀 되어있는 편 아닌가?
영상매체하고 같은 층위는 활자매체고, 그렇게 따지면 활자매체 속에도 책, 신문, 잡지, 만화 등등 즐기는 계층이 꽤나 구분되지 않나 싶음.
뭔 소리임. 독서는 '행위' 아닌가? 그럼 영상은 '시청'이지. 다큐, 영화, 드라마 등은 영상의 종류고, 책이나 글은 논문, 소설, 수필, 시 등등으로 대응되겠고.
뭔소린지.. 영화도 스릴러 로맨스 전쟁 애니메이션 다 수요 다른데 너도 하나로 퉁치잖어
보통 문학안에서도 장르취향 나뉘고 비문학안에서도 관심분야 취향 나뉘는데, 문학에서의 장르취향과 비문학 관심분야는 꽤 연관이 있다고 봄. 본인 바이오펑크 장르 좋아하는데 교양의학 책 읽는 것도 재밌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