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지금까지 10개 작품이 투고되었습니다. 하지만 높은 확률로 여기서 멈출 것같군요. 폭파되는건 독갤이 아니라 내 지갑인걸로.
화딱지가 너무 나서 상금 더 올리고 잠수타는 것도 생각해봤지만 그러면 폭파되는건 독갤이 아니라 독갤러지요.
음... 뭐가 문제일까요? 모더니즘 대회의 침공? 빌어먹을 월간독갤?(역사학하자고 한 새끼 제발 죽어.) 공지 갱신을 안해주는 완장?
어찌되었든 터진건 터진겁니다. 왈랄랄루, 그러니 여러분들은 라노벨을 멀리하시고 웹소설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제가 웹소설에 관심이 없는 이유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기에 너무 늙어서 그런것일뿐, 다른 이유가 있는거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심사 기준입니다. 일단은 순수 리뷰(혹은 비평)을 중심으로 할 계획입니다. 짤막하게 제 소감도 곁들일 예정입니다.
<03/26 기준 참가작 목록 >
<무스비모노가타리(매듭이야기)>,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간다.
- https://gall.dcinside.com/m/reading/494761
라노벨 대회) 근대의 유산과 파편화된 개인, 그리고 저항 : 내청코 리뷰
- https://gall.dcinside.com/m/reading/496442
비블리아고서당 리뷰-보입니까 독갤 고우라씨..당신에게 바치는 추천작입니다
- https://gall.dcinside.com/m/reading/496716
리뷰) 티어문 제국 이야기
- https://gall.dcinside.com/m/reading/496761
[라노벨 대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리뷰
- https://gall.dcinside.com/reading/496933
[라노벨 대회] 미얄의 추천 리뷰
-https://gall.dcinside.com/reading/497147
[라노벨 대회]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간단한 요약과 후기
-https://gall.dcinside.com/reading/497601
[라노벨 대회] 라이트노벨 작품 '데이트 어 라이브'에 대한 추천사
-https://gall.dcinside.com/reading/497688
[라이트노벨 대회] 보아라! 이 하찮고 추잡한 글을!
-https://gall.dcinside.com/reading/498069
[라노벨대회] <3일간의 행복> 이딴 것도 문학임?
-https://gall.dcinside.com/reading/49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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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된 라노벨도 적잖은 수가 원래는 웹소설인데. 전지적 작가시점도 따라서 라노벨임.
월간독갤도 요즘 투고 멈춘 거 같은데, 슬슬 급식+학식 독붕이들이 현생을 시작할 시즌이라 그런게 아닐지... - dc App
근데 나 라노벨 대회 열심히 쓰고 있음... 분량이 좀 길어서 나눠 올릴건데 기한 내에 간당간당하게 완성할듯 - dc App
독갤러의 현생은 여기로 알았는데... 안될거같으면 연장신청만 해주세요.
안될 것 같으면 말하겠음 ㄱㅅㄱㅅ - dc App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생 X 지출 O
외 늑향 없워..? 근데 개강 시즌이랑 겹쳐서 더 쓰기 힘든 것도 있는 듯
저만큼 투고된 것만 해도 신기하다 다들 용기있네
맞네 ㅈㅅㅈㅅ
10명의 라노벨 전사...
그래도 여행책 리뷰 대회보다는 참가자 많다야
늑향 왜 아무도 안올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