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수능 국어 독해는 재능이라고 하잖아이와 비슷하게똑같은 의미인데표현을 간드러지게 하는 사람들 예를 들면 유명 소설가나 시인들같이스믈 세해동안 나를 키운 건 8할이 바람이었다. 서정주 <자화상>난 힘들게 자랐다 이 문장을 저렇게 맛깔나게 표현하는거이런건 재능이라고 생각함??
일반인이 못하면 재능, 할 수 있으면 노력.
표현력은 완전 재능의 영역임. 시인은 그래서 태어나는거지 만들어지지 않는다고들 하잖아
수능 국어 독해도 재능이라고 하는 판에 문학 자체가 재능이 아닐 리가....
예술분야에 필요한 감각은 타고나는 것 아니겠음.
개인적으로 문학을 좋아하는거 자체가 재능인거 같음
그걸 알면 독붕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