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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반항하는 인간이야!
어쩔 수 없이 근대 역사의 체험을 요구해서 약간 지루한 부분이 있지만 뭐 지금 시대에 아예 부합하지 않는 건 아니라서 그럭저럭 읽을 만 한듯.
시지프 신화 이후에 나온 책 이지만 읽는 순서는 반대로 하는게 좀 더 다차원적인 면모로 독서할 수 있을듯.
왜냐하면 반항하는 인간에서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장들이 좀 비평문 적인 성격을 띄고있어서 좁은 스펙트럼으로 보일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함.
아님곰보 바위나 굴리자
사놓고 어려워서 못보고 있는데 대단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