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년이상 지난 경제도서는 거의 장작이나 다름없다

거의 그시절 베스트 셀러는 거의 매입 안된다고 보면 댐

대충 월가의 영웅이나 이런 많은 사람이 모르는 것은 매입이 잘되는 편

2. 낙서는 집에서 지우고 가야함

이상하게도 거기서 지우는거 보면 매입 안된다고 하라고함

낙서는  5장이 아니고 5쪽임

웃긴건 작가 싸인 있어도 낙서로 보고 중으로 매입함

3. dvd,cd는 그래도 잘되는 편이긴함 정말 오래전꺼 아니면

블루레이는 환장함 거기서도 신줏단지마냥 검수해줌

4. 검색이 가능함 

매입이 되는지 안되는지 

집정리 겸 가서 파는거면 그냥 검색하지말고 다가져가서 안되는거 버려달라고 하면 버려줌

버리는 책은 쓰레기로 버리지 kg당으로 팔지 않음(아마 경비아저씨나 그런분들이 팔수도 있고)

5. 전공서적은 거의 대부분 안됨

전공서적,토익책도 개정이 자주되서 거의 안된다고 보면됨

개정판이 나오면 그전에 책은 매입 안함 최신판만 매입함

6. 매장에서 책 검색하고 프린터 했으면

그책이 방금 팔렸거나 고객들이 읽고 제자리에 안 꽂았다고 할거임

그러면 나이거 사고싶다고 하면 예약서비스 해줌

그책이 전국매장에 매입 되면 문자로 가격 보내주고 결제하면 택배로 보내줌

무조건 내가 찾는책 나오면 매장가야함 

7. 최상이나 상으로 나오는 책 꼼꼼히 보셈

사람이 검수하는거라 분명 밑줄 한줄이라도 있는거 밑줄 있다고 하면 거기서 중으로 판매하거나 안산다고하면 폐기함

8.알라딘에서 산책은 무조건 매입함 

책 재고가 많건 젖었건 찢어졌건 무조건 매입함 괜히 진상 손님처럼 우기기 싫으면 가격표 안때면 됨



알라딘 일하면 진짜 되팔이들 엄청 많음

계산하다 보면 마일리자 몇만원씩 있는사람이 다들 되팔이임

여러분이 부탁해서 구해달라고 하는 분이나 인터넷에서 파는사람 대부분이 알라딘에서 사서 파는거임

이사람들은 이게 직업이라 레어템 들어오면 굶주린 개마냥 뛰어다님

예로 cd는 되팔이들이 제일 좋아하는데 책보다 cd는 구하는 가격이 많이 비싼 모양

알라딘은 무조건 가격이 정해져 있어서 무소유가 가격이 5만원정도 했던거 같은데

2200에 팜 그래서 어떤 cd 하나로 되팔이 둘이 싸워서 경찰서도감

그리고 집 근처 매장에 레어템 책들이 아예 안들어오면 분명 매장 직원이 되팔이거나 당신과 같은 종류의 책을 모으는사람임

우리 매장에서도 무소유 30권 넘게 가진 사람도 있었음

사실상 여러분한테 가기전에 무조건 직원이 살지 않살지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