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안 읽어봤다는데, 영화 동주 보더니 윤동주 시집 읽고 싶다더라.


초판본 마케팅 어이없고 싫은데, 그게 윤동주 시집 중 제일 잘 나가는 것 같아 보니까 한문 쾅.

선물 받는 사람이 한문 잘 모를 것 같아서.

더스토리(초판본 파는 출판사)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현대어판- 이라고 된 걸 주는 게 낫나

아님 혜원출판사에서 나온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양장본 시집이 낫나.


도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