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인 나도 자계서 심리학 서적을 싫어한다.

하지만 최인철 서울대교수의 행복 특강을 듣고 교수에게 관심을 가지고 프레임 이라는 책도 읽었다.

우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프레임을 깨부시는.

멀리서 제3자로서 나를 평가하고 시대와 상황을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이번에 나온 신간 굿라이프는 전작인 프레임 보다는 확실히 덜 신선하다.

하지만 자계서 심리서에서는 읽을만한 책인건 틀림없다.

10년전엔 서울대 3대 인기강의라고 불리었는데

요즘은 수강생으로는 두손가락에 든다고 하니

한번은 읽어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