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연습한다고 안 됨 연습해서 다 되면 누구나 페이커가 되는거지 근육 유전자도 타고나야 하는데 뇌도 근육인데 유전자빨 존나ㅈ탐 이걸 인정해야해
익명(121.155)2023-03-28 10:09
답글
너를 보니까 딱 알겠다
익명(112.76)2023-03-28 10:14
답글
알량한 자존심에 비꼬고 있을 뿐 너는 전혀 몰라 나는 이 텍스트에서 나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안 남김 책에 써있는 팩트를 전달했을 뿐인데. 유전자 로또라는 책을 읽어봐
익명(121.155)2023-03-28 10:17
답글
책 하나도 안 읽고 뉴스 신문 안 보는데도 어떤 사건을 보고 숨어있는 의미를 찾는 천재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그냥 세상 살아가며 자신의 경험으로 본능으로 맥락을 파악해버림 열심히 노력했는데 난 왜 안될까라고 고민하면 원래 유전자가 안 되는거고 노력을 안 해봤으면 노력을 해보고 우는 소리하든가
익명(121.155)2023-03-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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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보면 같은 게임을 비슷한 시기에 시작 해도 도저히 못 이기는 친구가 있지 않나? 똑똑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행동 패턴, 심리를 읽는 감각이 특출나다. 나 같은 사람이 그런 케이스지. 난 내가 관심 있는 분야는 단 한 번도 정상에 서지 못 한 게 없다.
익명(223.39)2023-03-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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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차라리 저렇게 자신감 잇는 사람이 보기 좋다
익명(121.155)2023-03-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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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가로 먹도 살 정도를 원하는 것도 아니고 독갤에 비평 쓸 정도는 공부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너같이 이렇게 말길 못알아듣는 정도면 힘들긴 하겠다만...
익명(112.76)2023-03-28 10:48
답글
니 댓글은 3대 자세 잘 잡고 싶은 사람한테 뜬근없이 유전자빨 ㅅㄱ하는 거랑 진배없다고
익명(112.76)2023-03-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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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자세가 아니라니까 책의 행간에 숨기고 있는 의미들과 소통하듯이 읽고 싶다며 이거 되게 어려운거야 책 많이 읽는다고 되는게 아님
익명(121.155)2023-03-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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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간에 숨기고 있는 의미 파악 - 추론적 독해, 소통하면서 읽기 - 의미 구성 다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에도 있는 내용이다. 중,고딩들도 교육하면 가능한 능력이니까 교육하는거야. 뭐 얼마나 대단한 걸 상상하는지 모르겠네.
익명(112.76)2023-03-28 11:18
답글
배경이되는 사상, 지식, 관념이 스키마에 있으면 이면의 의미들과 소통하듯이 읽을수있는거임. 이것들을 연결하는 건 경험이 쌓이면 충분히 가능함
익명(112.76)2023-03-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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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한테 조언하지말고 글쓴이한테 조언하지 왜 욱해서 나한테 내 생각을 바꾸라는 거임? 노력하면 어느 정도 선까진 가능하겟지 그러나 남과 대결하는 위치에 가면 결국 쳐발리겟지
익명(121.155)2023-03-2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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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비평가 수준이 되고 싶다거나 남들이랑 대결한단 얘기가 없는데 니가 딴소리하니까 그렇지.
속발음, 다회독
그런건 연습한다고 안 됨 연습해서 다 되면 누구나 페이커가 되는거지 근육 유전자도 타고나야 하는데 뇌도 근육인데 유전자빨 존나ㅈ탐 이걸 인정해야해
너를 보니까 딱 알겠다
알량한 자존심에 비꼬고 있을 뿐 너는 전혀 몰라 나는 이 텍스트에서 나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안 남김 책에 써있는 팩트를 전달했을 뿐인데. 유전자 로또라는 책을 읽어봐
책 하나도 안 읽고 뉴스 신문 안 보는데도 어떤 사건을 보고 숨어있는 의미를 찾는 천재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그냥 세상 살아가며 자신의 경험으로 본능으로 맥락을 파악해버림 열심히 노력했는데 난 왜 안될까라고 고민하면 원래 유전자가 안 되는거고 노력을 안 해봤으면 노력을 해보고 우는 소리하든가
살아가다보면 같은 게임을 비슷한 시기에 시작 해도 도저히 못 이기는 친구가 있지 않나? 똑똑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행동 패턴, 심리를 읽는 감각이 특출나다. 나 같은 사람이 그런 케이스지. 난 내가 관심 있는 분야는 단 한 번도 정상에 서지 못 한 게 없다.
그래 차라리 저렇게 자신감 잇는 사람이 보기 좋다
비평가로 먹도 살 정도를 원하는 것도 아니고 독갤에 비평 쓸 정도는 공부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너같이 이렇게 말길 못알아듣는 정도면 힘들긴 하겠다만...
니 댓글은 3대 자세 잘 잡고 싶은 사람한테 뜬근없이 유전자빨 ㅅㄱ하는 거랑 진배없다고
3대 자세가 아니라니까 책의 행간에 숨기고 있는 의미들과 소통하듯이 읽고 싶다며 이거 되게 어려운거야 책 많이 읽는다고 되는게 아님
행간에 숨기고 있는 의미 파악 - 추론적 독해, 소통하면서 읽기 - 의미 구성 다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에도 있는 내용이다. 중,고딩들도 교육하면 가능한 능력이니까 교육하는거야. 뭐 얼마나 대단한 걸 상상하는지 모르겠네.
배경이되는 사상, 지식, 관념이 스키마에 있으면 이면의 의미들과 소통하듯이 읽을수있는거임. 이것들을 연결하는 건 경험이 쌓이면 충분히 가능함
그럼 나한테 조언하지말고 글쓴이한테 조언하지 왜 욱해서 나한테 내 생각을 바꾸라는 거임? 노력하면 어느 정도 선까진 가능하겟지 그러나 남과 대결하는 위치에 가면 결국 쳐발리겟지
본문에 비평가 수준이 되고 싶다거나 남들이랑 대결한단 얘기가 없는데 니가 딴소리하니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