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이기도 해서 자세히 감상을 못 쓰는게 아쉽군뇨
움베르토 에코의 해학적인 문체가 취향저격이었읍니다
근데 후기에서 뭔가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스포가 나올거 같아서 덮었읍니다
서러워서 다음 읽을 책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로 해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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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워서 다음 읽을 책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로 해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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