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목표는 1000권으로 잡고 읽어.모든 책을 같은 호흡으로 읽을 필요 없다.책의 내용을 기억할 필요도끝까지 다 읽을 필요도 없음.진짜 의미가 있고 습득할 내용은 내 본능이 판단한다.나는 책 읽을 때 이해에 모든 초점을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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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너의 판단이라면 그것이 너에겐 정답이지.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면 실수가 있을 리가 없다.
오우 데미안 좀 읽어본 놈인가
데미안 읽었어요. ^^/
이런 종류가 오독쟁이로 이어짐 보통
오독하면 누가 죽어요? 시험볼 것도 아닌데 오독하면 어때요. 남한테 피해만 안 주면 되지. 그리고 오독에서도 위대한 생각이 탄생합니다. 공자는 오독도 훌륭한 읽기라고 했습니다.
님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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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써 10년전부터 하던 독서법이고 이 독서법은 원래 유명한 독서법입니다. 악인전이 어디서 보고 베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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