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카드 3권 읽는 중인데 개꿀잼이네
이런 비슷한 정치 주제 소설 있음?
듄 같은 sf 배경도 상관없음
정치질하고 싸우고 암살하고 회유하고 뭐 그런거
좀 매운 맛이지만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염소의 축제 추천함.
오 ㄳㄳ
중남미 소설은 처음인데 잼서 보이네
이건 심지어 팩션
댄 브라운의 '디셉션 포인트'가 비슷한 미국 정계 배경이고 백악관, 나사, fbi, 델타포스 등 국가기관간의 갈등 및 암살 다루긴 해. 근데 그게 이 책의 주 소재는 아님
디셉션 포인트 처음 듣네. 댄 브라운 꺼는 다빈치 코드 이후로 안 봤는데 ㄳㄳ
개인적으론 댄브라운 소설중 가장 재밌게 봤음
디셉션 포인트 재밌긴 한데 솔직히 댄 브라운 책 중에선 제일 임팩트가 적은듯. 난 로스트 심벌이랑 디셉션 포인트가 제일 기억에 안남음
대부
'정치질하고 싸우고 암살하고 회유하고 뭐 그런 거' 딱 맞는 작품 = 사마달 유청림의 대도무문
얼음과 불의 노래
삼국지 가후전 보자
로마제국쇠망사
피마새 - dc App
좀 매운 맛이지만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염소의 축제 추천함.
오 ㄳㄳ
중남미 소설은 처음인데 잼서 보이네
이건 심지어 팩션
댄 브라운의 '디셉션 포인트'가 비슷한 미국 정계 배경이고 백악관, 나사, fbi, 델타포스 등 국가기관간의 갈등 및 암살 다루긴 해. 근데 그게 이 책의 주 소재는 아님
디셉션 포인트 처음 듣네. 댄 브라운 꺼는 다빈치 코드 이후로 안 봤는데 ㄳㄳ
개인적으론 댄브라운 소설중 가장 재밌게 봤음
디셉션 포인트 재밌긴 한데 솔직히 댄 브라운 책 중에선 제일 임팩트가 적은듯. 난 로스트 심벌이랑 디셉션 포인트가 제일 기억에 안남음
대부
'정치질하고 싸우고 암살하고 회유하고 뭐 그런 거' 딱 맞는 작품 = 사마달 유청림의 대도무문
얼음과 불의 노래
삼국지 가후전 보자
로마제국쇠망사
피마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