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사실 책이랑 상관 없는 정보글을 좀 많이 썼기 때문에 약간 양심이 좀 찔리긴 하지만

책 감상문이나 책 소개 글 같은 건 댓글이 클린하다못해 아예 없는 경우도 많은데

철학이나 이런 것들을 언급한 글에는 댓글이 엉망진창인 경우가 많더라고

다들 저런 데서 싸울 에너지 절반만만이라도 감상문 읽고 댓글 달아주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