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하냐가 아니라 현대문학에서 그만한 작품 손에 꼽는다 보는데 심지어 그거 쓴 에코마저 장미의 이름 뛰어넘는 작품 못 쓰고 갔음
난이도는 위저드랑 하늘과 땅차이임... 장미 앞부분 난이도 높아 어렵다기보다 문장이 낯설어서리
TMI스러운 현학적인 텍스트에 질릴 순 있긴 한데 띵작은 맞음.
개인적으로 난 읽다 잠들었음
볼만하냐가 아니라 현대문학에서 그만한 작품 손에 꼽는다 보는데 심지어 그거 쓴 에코마저 장미의 이름 뛰어넘는 작품 못 쓰고 갔음
난이도는 위저드랑 하늘과 땅차이임... 장미 앞부분 난이도 높아 어렵다기보다 문장이 낯설어서리
TMI스러운 현학적인 텍스트에 질릴 순 있긴 한데 띵작은 맞음.
개인적으로 난 읽다 잠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