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글을 본적이 있는데 그 경험이란게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파병, 소말리아 해적 소탕 같은거라면 내가 좆 잡고 독갤 탈갤 하겠음. 현실에서 롤만 할거 같은 놈들이 이런 글을 쓴다는게 대한민국 mz문제의 본질이 아닐까.
[일반] 책 만권 읽는거 보다 경험 한번 하는게 낫다.
년년이(c4yph13wdh5n)
2023-03-28 19:53
추천 19
댓글 53
다른 게시글
-
알라딘, 컬쳐랜드로 결제해도 적립금 쓸 수 있던가요? [3][질문/답변] 독갤빌런(bookisbook) | 23.03.28추천 0
-
고전문학만 읽은 사람한테 비문학 책 추천 좀 [6][일반] 익명(microbeam) | 23.03.28추천 0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일반] 익명(119.195) | 23.03.28추천 3
-
내면의 심리를 잘 묘사한 소설책 추천 좀 해주세요 [6][질문/답변] 익명(221.139) | 23.03.28추천 0
-
나는고양이로소이다 읽고 인생 허무감을 얻었음 [11][일반] 마루'(domaru) | 23.03.28추천 4
-
책을 찾고 있어요 [2][질문/답변] 익명(118.235) | 23.03.28추천 1
-
근대 왜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저평가봤? [1][일반] 익명(58.226) | 23.03.28추천 0
-
곰브로비치 어려워?[질문/답변] 시니컬헤드(zigolade) | 23.03.28추천 0
-
아니 도대체 롤리타에 왜... [2][일반] 데스프레소(despressocrm) | 23.03.28추천 0
-
원서 처음 읽어보는데, 추천좀 [10][일반] 하와와여고..(jkkyung) | 23.03.28추천 0
ㅇㅇ 책 쓸모없다고 하는 애들 얘기 들어보면 대개 반지성주의라는 게 문제임.
싫어하는 대상에 대한 이유를 찾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잖아. 반출생주의의 논리가 빈틈이 없는 것처럼
사회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돌아가는 곳의 한 부분이 되는 경험은 맞말이긴한데 나머지는 ㅎ
관심이 없거나 게을러서 전혀 모르는 것도 자기는 그런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하찮게 보더라
인실좃이라 하지 않았던가
그건 책 만능론을 비판하려고 하는 말이겠지 책 무용론을 주장하는 건 아닌 거 같은데
현실에서 할거 없나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책을 왜 읽음ㅋ 같은 부연설명이 있어서 책 무용론이 맞다고 생각함....
그럼 그냥 심심해서 책읽는 사람이 만만해보이니까 시비거는 터는 거 같음 걔는 무용론이라는 말 뜻도 잘 모를 것 같음
저건 꼭 극단적인 경험을 하라는 게 아니라 텍스트로 읽은 것과 직접 경험한 것은 습득이 다르단 뜻임 나도 백날 주식책볼 땐 몰랐는데 직접 경험하고 나서 그 말이 무슨 의미였는지 확 와닿았음
그렇다고 프린키피아 읽다말고 비행기 날개 만들러 갈순 없잖아
ㅇㅇ 맞어 그래서 책을 재료로 많이 읽고 경험에 녹여내는게 좋겠지 비행기 날개 만들기는 간접 체험하고
극단적인 경험하라는게 아니라 적어놔도 비행기 날개 소리 쳐하노
니가 계몽시켜주지 않고 여기서 징징거리는게 문제의 본질임
원래 세상은 너가 좆같이 굴면 대부분 관심 끄거나 패거나 둘중 하나임. 구몬 선생님 원하는건 알겠는데 그건 잼민이 망상이라는거~
정작 관심 끄지도 패지도 못했네 ㅋㅋㅋ
ㄴ긍까 너같은 롤급식들 특징이 이런 말장난이나 하면서 어른들 신경이나 긁는게 전부라는거지.. 그러면서 자기가 엄청 재치있는줄 알고 어휴
본인이 말해놓고 못한걸 왜 말장난으로 치부하는지..?
ㄴ뭔말임? 니가 사회에 대고 구몬 선생님 원하는 잼민이 마인드라는 놀림을 받고도 정신적으로 타격이 없기에 못팼다는거임?
그니깐 지금 니가 병신취급 받고 있다는 감도 없는거야, 아니면 정신승리를 시전했기에 날 패지 못했다 이말이야. 진짜 개급식 화법 좆같네
알림도 안울리는데 댓글있나 들어와서 부들거리는걸 팬걸로 취급하는구나.. 그렇구나..
ㄴ알람 안울리는데 댓글단거랑 니가 해줘충인거랑 뭔 상관..? 조현병있누 상관없는걸 연결시키네
상관없지 뭔 상관임? 이젠 창조까지 ㅋㅋ 댓글 달렸는지 안달렸는지 확인해가면서 패느라 수고가 많다 난 니덕분에 알림오면 보거든
지가 상관있는것처럼 적어놓고선 하다하다 이젠 발뺌까지 하누.. 디씨에 이 기능 생긴지 뭐 얼마나 됐다고 꼴값을 떠누. 니 욕하는거 꼬박꼬박 찾아와서 보느라 수고한다야. 우리 게이 이제보니 마조끼가 있었누
본질 타령하면서 뭐 아는것처럼 꺼드럭거리더니 이건 뭐 말장난이 끝이누.. 실망이누. 말 빙빙 돌리면 사람들이 너보고 잘했다고 칭찬해줬누 왤케 자꾸 주제랑 멀어지는거누..
너는 그러면 칭찬받나보구나 근데 디씨 너무 무시하는거아님? 무슨 생각으로 새로 생긴 기능인것마냥 ㅋㅋㅋㅋ 자기가 말하고 못지키면서 뭘 거창하게 주제니 뭐니 궁시렁거리는지
ㄴ우리 게이는 자꾸 한말 또하게 하는 말돌리기 화법 원툴로 살아왔누..? 계속 돌리고돌리고 이리갔다 저리갔다. 흰소리 집어치고 그럼 주제로 돌아가보자 게이야. "책 많이 읽는것보다 경험 한번 하는게 낫다"고 말하는 사람을 어떻게 계몽시켜야한다는거누..? 게이는 알겠지? 문제의 본질을 아는 사람이니. 예시를 들어보자. 1) 주식. "주식하는법을 책으로 백번 읽는것보다 한번 투자해보고 손익결과난거 보는게 더 실전성있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을 어떻게 설득할거누? 회계장부 보는법만 공부하고, 나머지 "기업 가치평가는 랜덤이나 다름 없으니 실전에서 부딪여보고 자신만의 기업의 미래를 판단하는 기준을 가져야 한다"는 사람이 있다치자 게이가 이 사람을 계몽시키는 방법은?
2) 동양철학. "공자니 장자니 글 읽어봤자 성질 더러운 놈들은 여전히 더럽더라. 그런 뜬구름 잡는 소리 읽는것보다 사회에서 사람들과 직접 만나고 갈등이 생겨보고 화해도 하면서 자신만의 사람과 사회를 대하는 방법론을 만드는게 훨씬 좋고 현실적이다."라는 사람이 있다 치자. 그럼 게이가 이 사람을 계몽시킬수 있는 방법은? 3) 고전 과학서적. "이미 한물가고 훨씬 첨단화된 논문이 있고 지식이 구글 검색만 해도 나오는 마당에 그거 읽을 시간에 실험 한번 더하겠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치자. 다윈과 뉴턴의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은 이 사람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현명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선각자님
또 말장난 칠까봐 밑밥 깔자면, 니가 분명 "니가 계몽시켜주지 않고"라고 했고 그건 다시 말해서 "그 사람을 계몽시켜라"라고 글쓴이에게 요구한 것이고, 나는 그래서 "계몽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달라"라는 질문을 한 것임. 당연히 방법을 알고 있으니깐 그런 요구를 했겠지? 서얼~마 "방법을 몰라도 요구할수 있다"라는 잡소린 안하겠죠 선생님?
조용하다했더니 장문꾹꾹 눌러담고 계셨구나 ㅋㅋ 알고싶으면 진작 그렇게 물어보시지 괜히 잼민이드립치면서 본전도 못찾고 변죽만 올리셨어요 시간아깝게시리~ 참 길게쓰느라 수고했는데 죄다 쓸모없게됐네요.. 극단적인 경험얘기 아니라해도 비행기날개소리 하시는분 답습니다 멸치사이에 꼴뚜기한마리 껴있다고 이건 꼴뚜기라고 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ㅎㅎ
동양철학얘기해서 하는말인데 혹시 중용은 안읽으셨는지.. 거두절미하고 그래도 설명하자면 1번은 질문부터 잘못됐네요.. 당연히 투자하는 행동이 실전이지 책읽는게 실전입니까.. 시험이 실전이지 공부가 실전이냐는 비유면 충분하겠죠?
ㄴ아니 이번 댓글은 알람이 늦게 갔나? 왜이렇게 늦게 오셨어..? 나 시간 없다고. 아니 근데.. 몰라? 아니 씨발 다섯 문장을 적었는데 그중에 질문과 관련된게 하나도 없어? 별 미친놈을 다봤네.. 모르면서 남한테 그렇게 당당히 요구한거였어?
기업평가질문도 극단인건 아실런지.. 뭐 그나마 자기가 쌓인 빅데이터는 무시하고 몸소 빅데이터 쌓아보겠다는데 이 빅데이터로 하라하세요.. 조커마냥 랜덤픽하는걸 누가 말려
시간없으면 가면되지 꾸역꾸역 댓글은 다시넹 ㅋㅋㅋ 나도 시간없어.. 폰만보고 있는게 아니라서
ㄴ 그럼 너도 모르는거지? 모르면서 계몽 운운한거고.. 별 모지리를 다 봤네
"누가 말려" 이 소리나 하면서 남한테 계몽 안시킨게 문제의 본질이라고 한거야? ㄲㄲ
굳이 한번에 답변하자면 무시하는 데이터자체가 시행착오해본거고 그걸 줄여줄수있다고 할수있겠네요 ㅎㅎ
아는데 극단적인 얘기에 취해 비행기날개소리나하면 모르는법이죠
극단에서 벗어나면 참 좋을텐데~
바빠서 가셨나..
팩트) 프린키피아는 유체 역학에 대해서 나와있고 유체 역학은 비행기가 뜨는것과 관련되어 있는 이론이다. 농담조로 한번 던져본걸 문돌쓰가 하나 잡고 부들부들하고 있누..
말 돌리는게 누군지 ㅋㅋ
팩트2) 극단이 아니라 그냥 사실이다. 문돌쓰라서 니가 무식해서 그걸 극단이라고 생각하는걸 어찌하겠니. 난 간다
문제삼자 농담..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
지식에 열등감이 상당한가 보네 ㅎㅎ 비하없인 대화가 안되니까 쿨찐마냥 비행기날개소리나 하는거겠지만
58.225는 전형적인 쿨찐이네 글은 안읽고 뭔 프린키피아 설명해대고있노 아우슈비츠에서 산사람있는게 사실이라고 아우슈비츠에서 살만하다 할 병신이니 무시하셈
통피좌 유심칩 바꿔끼우면서 셀프후장빨이하고있노ㄷㄷ
니가 아이피 바꿔왔다고 남들도 그러지 않는단다~ 넌 유심칩도 바꿔끼우나 보네...
mz스러운 글이네요
40~50대 좌파들이 주장할 법한 논거네 ㅇㅇ 걍 쟤들은 나치 이론가 대려오면 아가리 여물고 짜짐. 왜? 나치가 쟤들 담당일찐임. 경험으로도 이론으로도 상위에 존재함ㅋㅋ
경험에 대한 독서의 우위는 경험을 내려치는 것과 같다. 작가의 경험은 인정치 않으므로. 타인의 경험을 내려칠거면 독서는 뭐하러 필요한가.
쇼펜하우어 아저시가 책 적당히 읽고 경험하고 사색하랫음....
책 읽기 싫은 애들이 자기합리화 하는거지 방구석 백수가 돈이 뭐가 중요하냐고 떠드는 꼴이랄까
난 궁금한게 왜 유독 독서에 대해서만 지랄임? 게임하고 운동하고 악기 연주하고 이런거 하면 그냥 재밌어서 하는구나~ 하지 그런거만 하지 말고 직접 다른 경험도 해 봐라 이런말 아무도 안 하는데 유독 책 읽는 거에만 지랄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