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머릿속에 진짜 1도 안들어온다 싶으면 그냥 줄줄줄 생각없이 다 읽은 다음에 일주일쯤 뒤에 다시 찾아봄 이러니까 좀 읽을 만해지더라고 문제는 이러면 '묵혔다 읽어야지' 했던 책들이 가끔 책장을 못 벗어난 채 잊혀지는 경우가 있다는 거임... 그냥 힘들더라도 첫트에 이해하면서 읽어야할까?
그런걸 굳이 읽어야 되나? 그 정도면 난 그냥 다른거 읽음
오기가 생기는 책이 가끔 있드라...
그정도면 2차 서적도 있지 않아? 그거 먼저 읽고 들어가면 수월하지 않을까
성격이 좀 꼬인 걸지도 모르겠는데, 누가 해석해놓은 걸 읽으면 내 생각이 강제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래서 잘 손이 안가더라
좋네 무지성으로 회독하다보면 뭔가 보이겠지 ㄱㄱ
사실 이런말을 듣고 싶었어...고맙다
'모든 독서는 재독이다'라는 말도 있음.. 1트에 다 이해되는 책이 얼마나 있겠슈 기존 방식이 맞는듯
고맙다... 뭔가 안정감 있는 말이네
알라딘으로 직행한다
야
책바책….
역시 그런강...
팔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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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돔황챠
안읽음
아 신곡이면 배경지식 좀 쌓고나서 보는 게 좋을듯
어려운 책을 완전히 다 해석해서 읽으면 실력이 상당히오를거임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