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당연히 없고그냥 친구도 없습니다 늙고 추해서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책을 읽습니다 영상매체들은 인싸를 위한것이라 적응이 안됩니다조용히 골방에서윤동주 시를 음미하며 고독사하는 것이 꿈입니다
늙어 고독사 하기 전에 책 많이 읽고 시집이라도 사비로 한 권 출간하고 가자. 뭐라도 남겨야지.
훌륭하신 생각입니다 사비출간 신박하네요 죽기 전 목표로 삼겠습니다
그게 좋다면 그것도 괜찮지
아 응원해요 도서관 독서모임이라도 참가해보세요
눈도 안보일 텐데 책이 보이긴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