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심리학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이랑 연결되어서 재밌음.
번역도 괜찮은 편인거같고. 역자소개에 과학 전문 번역가라고 되어있더라.
몰론 가끔 아쉬운거도 있긴 함
spike를 극파라고 했는데 이건 책에서 계속 쓰는 단어라 뭐 쉬운 단어로 썼으면 좋았을거같음 그냥 전기신호 하면 어땠을까...
그리고 미생물이 기울기 따라간다고 한건 gradient 번역같은데 (영양물질) 농도를 따라간다고 하는게 맞지 않을지...
100쪽 읽고 이거 조금 찾은거니까 까는거 아님 진짜로
나도 그거 읽는중인데 반갑누. 번역 진짜 깔끔한데 원래 저자도 글 비비 안꼬고 잘써서 그런지 술술 잘읽히더라
읽기 짜증나는책 보려다 덮고 이거보니 진짜 좋음 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근데 난 이거 종이책이라 진도가 잘 안나가네..전자책으로좀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