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심리학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이랑 연결되어서 재밌음.



번역도 괜찮은 편인거같고. 역자소개에 과학 전문 번역가라고 되어있더라.

몰론 가끔 아쉬운거도 있긴 함

spike를 극파라고 했는데 이건 책에서 계속 쓰는 단어라 뭐 쉬운 단어로 썼으면 좋았을거같음 그냥 전기신호 하면 어땠을까...

그리고 미생물이 기울기 따라간다고 한건 gradient 번역같은데 (영양물질) 농도를 따라간다고 하는게 맞지 않을지...

100쪽 읽고 이거 조금 찾은거니까 까는거 아님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