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이세트까지 사려구요!!!! 파우스트도 그렇고 율리시스도 그렇고 너무 많은책에서 그리스신화가 나온다해서 배경지식 삼을겸 일리아스랑 오뒷세이아도 담아봤어요 어떤가요?!?? 아직 안읽은 책이 엄청많아서 다 볼때까지 천천히 리스트 수정해볼까해요 그러니 빼거나 더할만한 책 있으면 추천부탁드릴게요!
다 근본이라서 뺄 책이 없는뎅
도오끼 선집까지 구매할꺼면 돈 많이들텐데 ! 다른 책들은 다음번에 구매하는게 어때..?
나라에서 12만원지원이되서 마음껏 쓸수있어요!! 거기다 친구가 쓸수있는 12만원까지 받아서 엄청많이 살수있을거같아요
오.. 그건 좀 부럽네. 그 로맨스 소설도 괜찮을까?
어떤책이든 추천해주시면 감사할거같아요~~
<사라진.샤베르 대령>, <고리오 영감>, <골짜기의 백합>, <보이체크, 당통의 죽음>, <인형 (프루스)>,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저 아래(위스망스)>, <그녀와 그>, <아르세니예프의 인생>, <순수의 시대>, <꿈(에밀 졸라)> 다 최근에 읽은 책들중에 괜찮았던 것들 ~
우와 이렇게나 많이... 들어본책도 몇권있는거같아요 한번찾아볼게요!!
글 주제랑 관련없는 질문이라 죄송해요, 저 마지막 책 세트 뭐라 검색해야 나오나요?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 기념판 세트
앗 늦게봤어요.. 위에분이 말씀하싱거에요
군머가 요자를 붙인다라....빠져가지고ㅋ...즐독하셈
지금 알레프 보고 있는데 픽션들처럼 어렵긴 하지만 확실히 다른 맛이 나더라. 삶과 죽음, 무한성, 총체성, 범신론에 입각한 우주관에 주요 테마라고 보면 될듯
헐헐 딱알고싶은정보였어요 픽션들이 너무재밌어서 사려햇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