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데니소비치, 향수, 모래의 여자, 붉은 수수밭, 마음, 화차집에 있는 책들 중에 나름 재밌었던거 선별해봤는데 좀 중구난방하긴 하네요 향수는 제자가 선생에게 추천해드리기엔 너무 자극적이라 살짝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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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
언어의 정원 퍄퍄
체호프 단편선,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괴테 시집 ㅊㅊ 부담스럽지 않고 쉽고 꿀잼임. 숨결이 바람될 때, 뛰는 사람, 본투런, 정도면 훌륭한 꿀잼 수필로 ㅊㅊ가능
감사합니다! 근데 다들 들어보기만 하고 읽어본 적이 없어서 일단 제가 먼저 읽어봐야할거같아요ㅋㅋ
잘린머리처럼 불길한것 염매처럼 신들리는것 미즈치처럼 가라앉는것 산마처럼 비웃는것 흉조처럼 꺼리는것 시리즈 추천해주면 학교생활 편해질듯
ㅋㅋ 저도 미쓰마 신조 좋아해서 살짝 고민해봄요
한스 페터 뒤르 추천해ㅋㅋㅋ
헉
노르웨이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