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정성일꺼 보셈 영화는 두번 시작된다,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그나마 두개가 젤 접근 쉬울수도
익명(211.234)2023-03-30 18:19
신형철의 <정확한 사랑의 실험> 매우 추천
디스코탐정수요일(rhythmachine)2023-03-30 18:29
답글
허문영의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 도 좋은 책
디스코탐정수요일(rhythmachine)2023-03-30 18:31
답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건 하스미 시게히코의 <감독 오즈 야스지로>인데 이건 일단 오즈 영화들을 좀 봐야 하니까 ㅇㅇ
디스코탐정수요일(rhythmachine)2023-03-30 18:33
하스미 시게히코 <영화의 맨살>도 추천.
녹색광선(59.9)2023-03-30 18:39
허문영 정성일 ㄱㄱ
익명(211.181)2023-03-30 18:47
완전 영화 비평 처음이면 로저 에버트의 ⟨위대한 영화⟩ 시리즈로 입문하는게 제일 좋음. 분량이 부담되면 ⟨박찬욱의 몽타주⟩도 좋은 대안. 그 다음 영화 비평이 조금 익숙해졌으면 허문영의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으로 나아가는게 좋음. 정성일의 ⟨필사의 탐독⟩이나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는 조금 호불호 갈릴 수도 있음. (난 영화 비평 이 두 책으로 입문하긴 함) 하스미 시게히코 ⟨영화의 맨살⟩은 아무래도 연차가 좀 쌓인 후에 읽어야 이해할 수 있을듯. 정성일 시네필 안내서 참조해보셈.
이동진, 정성일꺼 보셈 영화는 두번 시작된다,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그나마 두개가 젤 접근 쉬울수도
신형철의 <정확한 사랑의 실험> 매우 추천
허문영의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 도 좋은 책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건 하스미 시게히코의 <감독 오즈 야스지로>인데 이건 일단 오즈 영화들을 좀 봐야 하니까 ㅇㅇ
하스미 시게히코 <영화의 맨살>도 추천.
허문영 정성일 ㄱㄱ
완전 영화 비평 처음이면 로저 에버트의 ⟨위대한 영화⟩ 시리즈로 입문하는게 제일 좋음. 분량이 부담되면 ⟨박찬욱의 몽타주⟩도 좋은 대안. 그 다음 영화 비평이 조금 익숙해졌으면 허문영의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으로 나아가는게 좋음. 정성일의 ⟨필사의 탐독⟩이나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는 조금 호불호 갈릴 수도 있음. (난 영화 비평 이 두 책으로 입문하긴 함) 하스미 시게히코 ⟨영화의 맨살⟩은 아무래도 연차가 좀 쌓인 후에 읽어야 이해할 수 있을듯. 정성일 시네필 안내서 참조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