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엘리트 핵심내용은 금수저 엘리트들이 민중을 개돼지로 부려먹는다는 것. (이하 인용) 밀스에 따르면 파워엘리트란 정치와 경제와 군부의 정점에서 국가의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극소수의 사람들이다. 미국을 움직이는 것은 바로 이들이다. 미국은 다원적인 사회집단이 정치적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민주적이고 개방적인 사회가 아니라 고도로 권력이 집중된 위계적이고 폐쇄적인 사회라는 것이 밀스의 견해이다. 파워엘리트는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 명문대학 출신으로 충원되고, 내적으로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동일한 계급의식을 소유한다. 파워엘리트는 그들에게 집중된 권력을 끊임없이 확대 재생산하려 노력한다. 그들에게 일반인은 통제와 조종의 대상일 뿐이다.
이런 책은 출간당시에도 식상했음 ㅋㅋㅋ
뭔소리냐? 파워 엘리트란 용어 자체가 이 책 땜에 나온 건데 식상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