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와 까 모두를 미치게 하는 게 슈퍼스타라는데

한국에서 한창 핫할 때는

까려고 미친 사람은 첫페이지의 바닷가재 비유부터 들고와서 까대기 시작하고

빨려고 미친 사람은 까들한테 방청소부터 하라고 앵무새질이었음.

이 때 독갤에서도 전설적인 댓글의 향연이 이어졌는데

'미국 우파에는 사람이 없는가'

'조너선 하이트라고 훨씬 온건한 미국 우파의 거두도 있음'

조너선 하이트: 평생 공화당 찍은 적 없는 미국 우파의 거두


지젝한테 발리고 투병생활 거친 이후로는 한국에서는 잠잠해진 편인데, 내 생각엔 빠들 가오가 안살아서 그런 거 같음. 아무리 발려도 가오만 살면 빨았을텐데, 자기잘못도 인정했고 실제로 아프고 나니까 빠는 가오가 안살잖아. 슈퍼스타를 유지하려면 컨셉질을 계속했어야.

미국에선 어떤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