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와 까 모두를 미치게 하는 게 슈퍼스타라는데
한국에서 한창 핫할 때는
까려고 미친 사람은 첫페이지의 바닷가재 비유부터 들고와서 까대기 시작하고
빨려고 미친 사람은 까들한테 방청소부터 하라고 앵무새질이었음.
이 때 독갤에서도 전설적인 댓글의 향연이 이어졌는데
'미국 우파에는 사람이 없는가'
'조너선 하이트라고 훨씬 온건한 미국 우파의 거두도 있음'
조너선 하이트: 평생 공화당 찍은 적 없는 미국 우파의 거두
지젝한테 발리고 투병생활 거친 이후로는 한국에서는 잠잠해진 편인데, 내 생각엔 빠들 가오가 안살아서 그런 거 같음. 아무리 발려도 가오만 살면 빨았을텐데, 자기잘못도 인정했고 실제로 아프고 나니까 빠는 가오가 안살잖아. 슈퍼스타를 유지하려면 컨셉질을 계속했어야.
미국에선 어떤지 모르겠음.
한국에서 한창 핫할 때는
까려고 미친 사람은 첫페이지의 바닷가재 비유부터 들고와서 까대기 시작하고
빨려고 미친 사람은 까들한테 방청소부터 하라고 앵무새질이었음.
이 때 독갤에서도 전설적인 댓글의 향연이 이어졌는데
'미국 우파에는 사람이 없는가'
'조너선 하이트라고 훨씬 온건한 미국 우파의 거두도 있음'
조너선 하이트: 평생 공화당 찍은 적 없는 미국 우파의 거두
지젝한테 발리고 투병생활 거친 이후로는 한국에서는 잠잠해진 편인데, 내 생각엔 빠들 가오가 안살아서 그런 거 같음. 아무리 발려도 가오만 살면 빨았을텐데, 자기잘못도 인정했고 실제로 아프고 나니까 빠는 가오가 안살잖아. 슈퍼스타를 유지하려면 컨셉질을 계속했어야.
미국에선 어떤지 모르겠음.
피터슨이 나쁜 사람은 아닌데, 본인도 인정했듯이 갑작스레 얻은 인기를 감당할 그릇이 아니었던거지...
내가 봤을 때 그런 인기는 버리지 않으면 인간으로선 감당이 안되는 거 같음. 인기를 외면해야되는데, 인기를 외면하면 슈퍼스타되기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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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견으로는 발린 이후로도 피터슨이 정신승리 격하게 시전했으면 빠들은 똑같았을 거야. 갑자기 극렬히 빠질하는 사람들은 멋있어서 빠는거지 바른소리 잘해서 빠는 게 아니거든.
ㅇㅇ과거랑은 양상이 달라지긴 했겠지. 그래도 여전히 슈퍼스타긴 했을 거란 말일 뿐.. 그래도 피터슨이 정신승리는 안하는 사람이니 얼마나 다행인지.
서양에선 여전히 인기 꾸준하지 않나? 예전같은 폭발력 없는건 반대진영도 사리난 모습이라 그런 거고. 근데 애초에 시대 변화를 이끌어갈 인물은 아니었어 피터슨은 시대가 선택해서 뛰워준거지 본인이 시대를 만든게 아니라서 어쩔 수 없다
서양은 커뮤니티를 안하니 몰?루. 나는 나름 좋아하는 편임. 여러 의견이 튀어나올 수 있게 해줌.
유투브 여전히 잘 돌아가던데 팬층은 견고하다고 봄 다만 예전에 폭발력 나온건 alt right나 alt light들이 붙어서 그랬던건데 걔들 상당히 떠나갔지 애초에 걔들이 원하는건 피터슨이 아니었으니까 피터슨은 당시 체제의 모순을 드러내준다는 점에서 빨았던건데 포지티브하게 뭘 제시했냐하면 그러질 못해서
제시했던 애들은 서양커뮤에서지? 우리나라에서 피터슨 좋아하던 애들은 그의 말에 위안을 받는 애들이 많았던 거 같음. 걍 너 잘살고 있다는 말 해주는거에 빠들이 되었던 듯.
일단 페미디스로 커뮤에서 인지도 빌드업하도 유튜브로 피터슨 영상 퍼트리는 애들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애초에 피터슨은 심리상담해주다가 현체제 이데올로그들의 영향으로 남성들이 고통받게된거라고 보고 키배도 그러면서 얽혀들게 된 케이스라 한국도 비슷한 상황이라 대중소구력이 있었던거지
피터슨을 빨던 사람들 종류도 최소한 두가지는 된다고 볼 수 있겠네. 위안을 바라던 사람들 + 본인들의 주장에 써먹기 좋아서.
두개가 분리가 되기가 어려워 피터슨 말대로 현대 남성의 문제와 이데올로그들의 문제 깊이 얽혀있는 것 자체는 사실이라서임 그래서 피터슨이 각종 토론에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명성 쌓을 수 있었던거고 문제는 그 논점이 상식이 되는 순간임 그 다음으로 뭘 할 수 있느냐가 문제되는 상황에서 피터슨은 그냥 좋았던 옛날로 돌아가자 이런거라..
그리고 지젝한테 발렸다는데 딱히 발렸다고 보기도 어려움 지젝을 바르지 못한거에 가깝지 애초에 지젝은 피터슨이 까던 상대를 다른 입장에서 까던 인물이라서 피터슨 입장이 애매해진게 큼
피터슨은 따까리 스피커들이랑 배틀뜨면서 찍어누르면서 체제비판하는건 잘했큰데 제대로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인물이 아니었음 근데 지젝도 걔들 까대던 인물이라.. 근데 피터슨은 지젝도 그런 부류에 가깝다고 생각을 하고 나왔던 것 같고. 근데 지젝이 내놓는 대안이 뭐 해결책이 되느냐하면 그것도 아니니까 대안우파같은게 등장했겠지? 그러니 누가 이겼다고 하기가 좀
발린 것처럼 보인다는 게 포인트라 생각함 . 그렇게 보이면 인기면에선 발린거나 마찬가지.
미국도 정치적 양극화 심해서 피터슨/벤 샤피로 빠 아니면 SJW 이런 분위기더라
지젝과의 토론은 애초에 설계가 이상했지 어느 체계가 행복에 이로운가가 주제였으니까 당연히 사회주의 공격에 집중했는데 지젝이 그게 아니었던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