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독서가의 길을 걷다보니, 내가 항상 병신 같다고 조롱하던 반제 일러스트 합본이 너무 좋아보이더라구. 근데 이거 가죽이 PU라던데 이게 정말 그렇게 별로야?
아르테 반제 발매 초기에 우리가 책 사면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불량을 다 안고 나왔었는데, 이번건 좀 어때?
분명 갤럼 중에 누가 샀을거 같은데, 인증 사진도 별로 없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별로 없네?
아르테 반제 발매 초기에 우리가 책 사면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불량을 다 안고 나왔었는데, 이번건 좀 어때?
분명 갤럼 중에 누가 샀을거 같은데, 인증 사진도 별로 없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별로 없네?
그건 확실히 많이들 안산 책이긴 함. 누가봐도 관상용에 비쌌고 투자자들도 적었거든. 그래도 독갤럼 중에 몇몇은 사긴 했겠지
관상용은 어차피 다들 사니까 별 문제 아닌거 같고, 역시 가격이 문제인가
톨킨 커뮤니티에서도 마감 이슈, 교환 이슈 올라오던데 뽑기 운이 필요해보임. 본인은 운이 좋았습니다…ㅎㅎ
아.....축하드립니다
PU면 가수분해되는 소재 아녀? 5년 컷 난다고 해서 걸렀는데
pu이고 오래되면 갈라져서 가루 떨어지고 분해됨. 집에 가짜 가죽 쇼파나 가방이나 옷에 저런소재로 된거 생가보다 많다. 경험했을텐데~~? 그럼에도 이번에 난 구매했다. 이번에 나온것들도 다 문제야. 책등에 접착제 제대로 안발라져있어서 붕떠있고 길이도 안맞음. 책커버도 안집어져서 엉성함. 뒷장은 대부분 다 울어있음. 세번 교환 했는데도 같은 문제그대로~ 참고해
장난아니네, 진성 톨키니스트 판독기 수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