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온도가 나옴. 100만부 찍었다고 쓰여있는데 거기서 판매부수가 더 뛴 듯.
소설은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드라마를 찍을 개연성이 있는 책인가..별 일도 다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