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기차 안에서는 분위기랑 문체 엄청 마음에 들었는데

중반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인물 대화하는 부분이 너무 이상하게만 다가옴..
일본 어투라 번역때문인지 아니면 작가의도인지는 모르겠는데 공감도 안되고 스토리도 좀 어렵네 

독린이라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탈독하고 니벨룽겐의 노래나 읽으러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