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낙서가 하나 있어서 봤더니 누가 오역파트 옆에 제대로 된 번역을 써논거였더라고물론 공공기물에 낙서하는게 잘못됐긴 하지만 이런건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글씨체 지금 생각해보니 선생님이 쓰셨던 것 같다
그런 착한 낙서가
대단하다 우리집에 있는 호밀밭의 파수꾼은 내가 글씨연습해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