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니코마코스 윤리학 읽는 중
읽은 책들 다 나름 만족했음.
해밀턴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일리아스 읽기 전에 정리 한 번은 하고 가야겠다 싶어서 읽음(어릴 때 만화로도 안 봤어서...). 나름 정리도 잘 돼있고 쉽게 쓰여있으니 나 같은 사람들한테 추천함.
유랑의 달은 영화 보기 전에 읽은 건데 낫베드. 오히려 영화보다 좋았다.
해변의 카프카는 재밌긴 한데 아직까지 큰 감흥은 없음. 오늘 (하)권 빌려볼 예정.
다음 달은 시험기간이라 거의 못 읽을듯...
해변의 카프카 표지는 봐도봐도 웃음밖에 안 나오는 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