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삶 - 취미로 책 읽으려고 하면서 여기도 결산으로 많이 나와서 읽어봄, 책읽기에 회의감 느낄 때 이런 책도 좋을 듯
이방인- 새로 나온 번역으로 읽어봄 , 인간실격도 그렇고 먼가 내 성격이 이상한지 주인공에 공감이 많이 가기는 하였으나 아직 책 경험이 부족하여 명작인지는 모르겠음...
한국 속의 세계 - 한국에 대해서 좋게 쓰려한 책으로 저자의 성향이 약간 보이는 느낌, 중국에 대한 주장에 이게 아니라와 쓴 시기로 보아 동북공정을 하려는 초기에 쓰이는 것으로 이에 대한 반박 한국은 단일민족이 아니고 세계와 교류를 많이 하였다 등의 내용이 주를 이룸
어른의 중력 - 베스트 셀러에 2030대를 위한 책이라고 하고 몇까지의 경우에 도입해 이를 해결하는 예시를 보여주는데 먼가 나의 현 상황과 매치가 되는 것 같으면서도 안 되는 제 기준에 별로였던 책
한국 고대 전쟁사 2.3 2권은 신라의 화랑에 관한 내용과 고구려의 전쟁에 관해서 나옴 고구려 전쟁이 수나라 살수대첩에 대해 어찌 진행과 사실 고구려도 매우 힘든 상황으로 진행되는 당태종과의 전쟁등을 서술해 놓음 이후 2후반과 3초반은 신라가 당과 동맹을 맺어 통일을 이루는 내용인데 그 때 일어난 부흥운동에 대해서 학창시절에 간략히 배운걸 추가로 스토리를 더하는 느낌이라 좋았고 3권 중후반은 후삼국시대 전쟁 이야기 궁예에 대한 평가(많이 알려진 신라의 왕족 출신 이야기 허점, 궁예 통치 방식에서 도적 수장 정도에 많이 들었던 일화에서 궁예의 허점들을 이야기해줌), 견훤에 대한 평가(전술적으로 획기적인 것이 많으나 대국적으로 볼줄 모르는 모습, 지역에 대한 호의를 받지 못함) 등에 다시 보게 되었다
삼국 통일 전쟁사 - 고구려 연구로 유명하신 분이라고 들음... 일단 위의 한국 고대 전쟁사와 겹치고 하여 그 쪽에 대해서 더 자세히 볼수 있었고, 여기서는 후에 대외 관계로 한중일의 그 관계에 대해서 되짚어 볼수 있었다
벙어리 삼룡이 -여려 단편을 묶은 것 많은 한국 소설을 보지 못했지만 확실히 가난과 관련된 내용이 많고 시대를 읽지 못하고 과거에 빠져 있는 인물도 많이 보이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삼국시대 진실과 반전의 역사 -유물 유적 무덤 그리고 왕궁 도시들에 의해서 과거에 주장하는 것이 현재에 바뀌는 것에 주로 이야기함 여기서도 한국의 교류적인 모습과 이제는 많이 무너진 임나일본부에 대한 반박 등에서도 하고 있다
사람을 얻는 지혜 - 딱 교훈서 느낌이어서 하루의 시작에 10페이지 씩 읽음 사람에 대해 어떻게 대하는지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역시 과거에부터 사람을 대하는 건 불변인 거 같으면서도 어떤 부분에서는 애매하였다
오만과 편견 읽는 중인데 다 못 읽을 것 같아서 일단 올립니다
확실히 유튜브에도 독서 관련을 보는데 좀 지난 책들에 대해서 확실히 기억이 흐릿한 것들도 있고 단편소설 모음집은 몇기는 임팩트 있는디 몇개는 흐릿하다 확실히 독린이가 맞는 거 같기는 하다
이방인- 새로 나온 번역으로 읽어봄 , 인간실격도 그렇고 먼가 내 성격이 이상한지 주인공에 공감이 많이 가기는 하였으나 아직 책 경험이 부족하여 명작인지는 모르겠음...
한국 속의 세계 - 한국에 대해서 좋게 쓰려한 책으로 저자의 성향이 약간 보이는 느낌, 중국에 대한 주장에 이게 아니라와 쓴 시기로 보아 동북공정을 하려는 초기에 쓰이는 것으로 이에 대한 반박 한국은 단일민족이 아니고 세계와 교류를 많이 하였다 등의 내용이 주를 이룸
어른의 중력 - 베스트 셀러에 2030대를 위한 책이라고 하고 몇까지의 경우에 도입해 이를 해결하는 예시를 보여주는데 먼가 나의 현 상황과 매치가 되는 것 같으면서도 안 되는 제 기준에 별로였던 책
한국 고대 전쟁사 2.3 2권은 신라의 화랑에 관한 내용과 고구려의 전쟁에 관해서 나옴 고구려 전쟁이 수나라 살수대첩에 대해 어찌 진행과 사실 고구려도 매우 힘든 상황으로 진행되는 당태종과의 전쟁등을 서술해 놓음 이후 2후반과 3초반은 신라가 당과 동맹을 맺어 통일을 이루는 내용인데 그 때 일어난 부흥운동에 대해서 학창시절에 간략히 배운걸 추가로 스토리를 더하는 느낌이라 좋았고 3권 중후반은 후삼국시대 전쟁 이야기 궁예에 대한 평가(많이 알려진 신라의 왕족 출신 이야기 허점, 궁예 통치 방식에서 도적 수장 정도에 많이 들었던 일화에서 궁예의 허점들을 이야기해줌), 견훤에 대한 평가(전술적으로 획기적인 것이 많으나 대국적으로 볼줄 모르는 모습, 지역에 대한 호의를 받지 못함) 등에 다시 보게 되었다
삼국 통일 전쟁사 - 고구려 연구로 유명하신 분이라고 들음... 일단 위의 한국 고대 전쟁사와 겹치고 하여 그 쪽에 대해서 더 자세히 볼수 있었고, 여기서는 후에 대외 관계로 한중일의 그 관계에 대해서 되짚어 볼수 있었다
벙어리 삼룡이 -여려 단편을 묶은 것 많은 한국 소설을 보지 못했지만 확실히 가난과 관련된 내용이 많고 시대를 읽지 못하고 과거에 빠져 있는 인물도 많이 보이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삼국시대 진실과 반전의 역사 -유물 유적 무덤 그리고 왕궁 도시들에 의해서 과거에 주장하는 것이 현재에 바뀌는 것에 주로 이야기함 여기서도 한국의 교류적인 모습과 이제는 많이 무너진 임나일본부에 대한 반박 등에서도 하고 있다
사람을 얻는 지혜 - 딱 교훈서 느낌이어서 하루의 시작에 10페이지 씩 읽음 사람에 대해 어떻게 대하는지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역시 과거에부터 사람을 대하는 건 불변인 거 같으면서도 어떤 부분에서는 애매하였다
오만과 편견 읽는 중인데 다 못 읽을 것 같아서 일단 올립니다
확실히 유튜브에도 독서 관련을 보는데 좀 지난 책들에 대해서 확실히 기억이 흐릿한 것들도 있고 단편소설 모음집은 몇기는 임팩트 있는디 몇개는 흐릿하다 확실히 독린이가 맞는 거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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