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얘기하는지는 알겠는데 여기서 먹어주려면
장자 인용해서 "통발로 물고기를 잡고 나면 통발은 버려라"
비트겐슈타인 인용해서 "사다리를 딛고 올라간 후에는 그 사다리를 던져 버려야 한다"
축적의 시간 인용해서 "암묵지는 텍스트로 얻을 수 없다"
이렇게 쓰는 게 더 잘먹힌다.
독자의 특성을 알고 설득하는 글쓰기를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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